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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 엄마일수록 "베이비위스퍼"를 추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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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lie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6-10-09 23:03 조회56,958회 댓글34건

본문

제가 베이비위스퍼 책 열성팬이다 보니 가끔 검색엔진에서 베이비위스퍼를 검색해서 블러그에 올려진 베이비위스퍼에 대한 서평을 읽곤 합니다.
최근엔 서평 없이(ㅡㅡ;;) 제 엠파스 블러그나 이 사이트 언급이 가끔 나오는데, 그런 글을 읽으면서 참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 대표적인 글이 대충 이렇습니다 (150여일 된 아기의 엄마 글이셨어요).

...(전반부 생략)... 그냥 왜 찡찡거릴까... 라고 생각했는데 잠투정이라니... 이렇게 무심한 엄마가 있나. 이제서야 깨닫다니... --;
베이비위스퍼라는 책이 괜찮다던데 한번 읽어볼까 생각도 든다.
아직은 www.babywhisper.co.kr에서 얻는 정보를 참고로 하는데... (이하 생략)....


이런 글을 읽으면 저는 꼭 몇개월된 아기 엄마의 글인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아직은이긴요. 이미 늦으셨어요, 베이비위스퍼 책을 읽을 시기를...

정작 베이비위스퍼 책에는 아기잠재우기에 대한 도움말이 애매모호합니다.
만일, 제 사이트에 오시는 분들이 방법만을 찾는 분이시라면 책1권은 차라리 읽지 마십시오.
번역을 애타게 기다리는 3권책에는 방법들이 많긴 하지만,
1권에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있어도 방법을 제대로 파악하기 아주~~~ 힘듭니다.

제가 이 책(특히, 1권)을 왕추!왕추!왕추!하면서도
잠재우기영역이나 EASY 실전 영역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베이비위스퍼, 책을 통해서만 저자 트레이시 호그의 의도를 개개인의 엄마들이 파악하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책의 본질은 책을 통해서 얻으시기 바라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베이비위스퍼 한역책의 부제, "행복한 엄마들의 아기존중 육아법", 참 맘에 드는 번역입니다.
그치만, 원서의 부제, "How to Calm, Connect, and Communicate with Your Baby (아기를 평온하게 하고, 아기와 연결되고, 아기와 의사소통 하는 법)"에 베이비위스퍼의 원래 본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레이시 호그가 얘기한 의사소통법은, 기존의 육아책의 문구를 모두 바꾸어 놓았습니다.
기존의 육아책 문구는 "아기에게 얘기해주라 (talk to your baby)"였다가 이 책 성공 이후,
"아기* 얘기** (talk **** your baby)"로 바뀌었습니다. (정답은 책에... ㅋㅋㅋ)

EASY나 PD/PU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건, 육아전문가 한 사람의 의견일 뿐이라고 생각하셔도 전혀 무방합니다. 저 역시 굳이 EASY나 PD/PU를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저자의 수유방법에 대한 조언은 모유수유협회들로부터 50년대 구식 조언이라는 비난도 받고 있습니다.ㅡㅡ;;

하지만, "베이비위스퍼"의 아기와의 의사소통법, 그리고 아기존중법은,
책 출간 당시 육아책에 커다란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아기잠재우기 방법이 애매한데도 커다란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기존 육아책의 문구가 바뀌었습니다.

그림도 드문, 페이지당 2단 편집, 11폰트 크기의 500페이지 분량의 임신육아책을 두 번 완파했었던 저였는데도, 핑키가 60여일 다되어서야 이 책을 읽고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출산 전에 알았더라면 우리 핑키가 60일만큼 더 똑똑해져있을지도 모르는데... 흑흑흑.
그래서 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겁니다.
아기와의 의사소통, 아기존중은 곧 아기의 두뇌(IQ, EQ, MQ 모두 포함???)와도 직결되니까요!!!



사족: 혹시 제가 "베이비위스퍼" 책을 추천하고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니까, 출간사인 세종서적으로부터 어떤 지원내지는 보수를 받는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전혀 아닙니다. 사이트 도메인 네임도, 이 공간도 저의 자비로 장만한 것이고, 아시다시피 광고도 들어오지도 않습니다.ㅡㅡ;


Happy Whispering~~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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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현우맘님의 댓글

현우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용~저두 1권읽어보면서 방법에대해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서 줄리님께 더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울현우와 어떻게하면 더 친밀해지고 내가 현우를 이해할수 있을까....    어떻하면 아기를 존중해줄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건 책을 읽고 나서였어요..저두 줄리님말씀처럼 엄마들이 단순히 애기잠재우기위한 방법이 아닌 정말 즐거운 속삭임을 책을통해 배우시길 바랍니다~올만에 좋은글 또 올라왔네요^^* 

단이랑님의 댓글

단이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신했을 때 읽고 꼭 이렇게 해야지 했었죠. 그 때 3권도 같이 읽었었다면 방법에서 덜 헤맸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1권의 철학에 감동 받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가를 들여다보게 되었던 것, 정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주변 임신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읽으라고 권한답니다.^^ 

소현맘님의 댓글

소현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삼 초창기에 줄리님의 블로그를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기나기 직전까지 베이비위스퍼 책을 읽고 나도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맘을 먹었지만 정작 소현일 낳고는 육아에 지쳐 읽었던 기억을 깡그리 까먹고는 임기응변식 육아를 해오던때 줄리님 블로그 알고 다시 찬찬히 읽고 또 읽고 했던 기억이^^
좀 너무했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가끔씩 게시판에 우리아기 잠투정이 심해 글 올라온데로 해봤더니 안되더라 우리 아기 잠좀 봐주세요 하면서 단편적인 글들만 남기고 뭔가를 얻고자 하는걸 보면 교과서는 공부안하고 요령만 알려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괜시리 제가 괘씸하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줄리님이 올리신 글들 하나하나 그리고 댓글단 엄마들의 글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하며 그리고 그런 글들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는지...  알아줬으면 해요. 당근 베이비 위스퍼는 읽어야 하구요^^ 

행복한 준호님의 댓글

행복한 준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너무나 동감하는 글입니다.. 저도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구가 아기 존중이란 말이었고.. 이 책을 읽은 후부터 제 가치관이 달라졌을 정도...아가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단순히 작고 힘없는 존재가 아니라 엄연히 존중받아야할 시작하는 인간이라는 거.... 그래서.. 제가 정모때 줄리님(이책을 알게 해주신) 뵈었을때 꼭 제 이 마음을 표현하고 감사드리고 싶었는데.. 쑥스러워서..제대로 말씀도 못드렸어요. 다시한번 준호와 준호맘이 감사드려요..^^ 단순히 잠재우기만 고민하는 거라면 이책을 읽을 필요가 없겠죠...
 

하늘맘님의 댓글

하늘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사이트 알게되고 맨 처음 한 일이 베이비위스퍼를 읽은 것이지요.
이 책이, 제 감정을 떼내고 아기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었고 아기의 울음의 의미를 이해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것이 이해되고 나니 아기가 울 때마다 거의 패닉 상태였던 저 자신을 다스릴 수 있게 되었지요.
이제 하늘이 두 달 반, 여전히 힘들지만 한 달 동안 제 마음이 많이 바뀌었어요. 저 자신을 바꿔 준 책이고 이 곳에서 만난 분들이 또 여전히 저를 계속 변화시키시네요. 정말 얼마나 감사한지요...줄리님을 비롯한 이 곳의 선배맘들께도 너무너무 감사하답니다. 

수빈엄마님의 댓글

수빈엄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소현맘처럼.. 임신했들때 읽었었는데... 그 때는 정작 마음에 와닫지 않았었어요. 지금 아이를 낳고 다시 책을 읽으니 다르게 와닫는거 있죠. 임신했을때는 준비가 덜 되었었나봐요. 그리고 이 사이트의 칼럼을 읽고나서 다시 책을 읽으니 트레이시 호그의 육아법이 좀더 이해가 되더라구요. 

지성맘님의 댓글

지성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두 임신했을때 이책을 읽었는데, 아~ 아기를 존중해야하는구나 라고 정말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전까진 그냥 막연하게 내가 우리 엄마한테 자랐던것처럼 그렇게 키우나보다 했었는데, 제 생각을 바꾸게 해줬어요.. 잠재우기는 베이비위스퍼처럼 해보지도 못했지만 그것보다 더 큰것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요즘 배밀이 때문에 easy는 꿈도 못꿔도 그 책을 읽은것과 읽지 않은것은 너무나 달랐어요~ 

유미영님의 댓글

유미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오늘이 첨이라서 그런지 아직두 뭔 애기인지 어리둥절... 전 지금 아가가 9개월이 다 되어가구 있거든요... 언능 여기에 적응해야 겠어여^^ 

성옥희님의 댓글

성옥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이비위스퍼 책은 애기 100일때 읽었는데...그냥 외국 아기들 경우거니 넘겼는데, 8개월접어드는 요즘 이 사트이틑 알게되어 또다시 베이비위스퍼책을 다시 손에 잡았네요~울 아기는 5개월전까지는 정말 잠도 잘자는 착한 아기였는데 5개월넘기면서 갑자기 울다가 자지러지기를 몇번씩 하고 잠을자도 푹 자지를 못하네요~8개월인 지금까지요~이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묻고 얻으며 울 아기 잘 재웠으면 싶어요~ 

채은마망님의 댓글

채은마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임신햇을때 읽었는데...정말 하루하루 힘이되요. 애기 낳고는 하루에 한권씩 계속 읽고 또읽고 그리구도 또 읽고 있네요..^^;;
그래도 읽을때마다 새로워요 

무릉도연님의 댓글

무릉도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아직 출산준비중...이지만요...책!! 대단하다는 생각이...하지만 여러사람들을 위해 홈피를 열어두시고 많은 정보를 공유하게 하시는 주인장님께 꼭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공부를 시작하고 싶네요...감.사.합.니.다~~~ 

이혜주님의 댓글

이혜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신중에 읽고 출산 하고 나서 얼마나 베이비 위스퍼에서 말하는대로 하려고 노력했는지 몰라요.. 그러나 1달지나고 나서는 지쳐서 인지..실천하기가 어렵고..진짜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나 싶은 의구심도 들고..했었는데.. 근래100일을 앞두고서 잠재우기가 어려워져 베이비위스퍼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나..싶어 인터넷을 찾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솔직히..책보다 여기가 더 좋습니다. 저 혼자만의 고민이 아님을 알고 또 실천하는 멋진 분들이 있는 것을 아니 우리 유미에게도 희망?이 보이네요.. 감사해요 

김행지님의 댓글

김행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출산 휴가 10일 남겨두고 책을 알게 되어서 급하게 주문해서 읽고 있네요. 책읽자마자  easy 시작하면서 "임신한 친구들에게 꼭 이 책을 선물해 줘야지." 라도 다짐했답니다. 책 선물 하면서 이 사이트도 같이 알려주려구요. ^^ 

김나미님의 댓글

김나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기 한달쯤 되었을 때 이 책을 읽고 실천하려고 이틀쯤인가 노력했어요. 그땐 아기가 밤낮이 바뀌어 아침 8시에 잠들었거든요. 그랬더니 주변에서 아기를 잡는다면 마구 뭐라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어려서 육아책대로 하면 안된다고. 그래서 다시 임기응변식 육아. 지금 두달되어가는데, 아기 잠재우기 전쟁중입니다. 수유도 엉망이고.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신태숙님의 댓글

신태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신 10달동안놀면서 태교한답시고 이것저것 만들기만하고 정작중요한 베이비위스퍼를 못 읽었어요..아쉽네요..진작에 읽었어야하는건데.. 

수민맘님의 댓글

수민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좀 늦었답니다..읽은 시기가~처음엔  아기를 잘 재우고 싶은 마음에 여기저기 정보를 알아보다 베이비위스퍼책을 알게 되었죠~그래서 당장 샀는데 육아에 대해 아기에 대해 다시 되돌아 보게 만든 책이랍니다...내가 얼마나 무지했는가를 알게 해주었구요~늘상 피곤했던 우리 아가 이제 조금씩 조금씩 편해지고 있는 듯 해요~그래도 더 많이 배워야구요~이곳에서 많이 배운답니다!! 

나임맘님의 댓글

나임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임신책 보러 다니다가.. 서점에서 어떤 아기 엄마가 추천해줘서 베이비위스퍼를 알게되었는데.. 읽고는 약간의 충격.. 근데.. 책이 두꺼워서.. 앞에만 살짝 읽고 지금까지 덮어두었네요.. 전  무엇보다.. 아기에게도 이야기해주고. 인사하고 이해를 구하고.. 그런점이 마음에 와 닿았구요~ 

김현지님의 댓글

김현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임신했을때 읽었었는데 무식하게도 아기존중법은 배제하고 아기 재우는것에만
포커스를 두었더랬지요..
그래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네요..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려구요..
임신했을때 울 아들이 태어나면 얼마나 행복하고 이쁠까?? 많이 사랑해줘야지~~
이런 초심으로 돌아가렵니다!!! ^^ 

김유진님의 댓글

김유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아이낳고 힘들어서야 이책을 알게되어서 참 안타까웠어요
낳기전에 미리읽어 두었다면 좋았을걸...
지금은 아이와 씨름하느라 다 읽지도 못했다는...
 

의준맘님의 댓글

의준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데 추천하시는 책이 지금도 판매되나요? 베이비 위스퍼 골드, 베이비 위스퍼2, 베이비위스퍼 행복한 엄마 있던데 어떤건가요? 

정정민님의 댓글

정정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두 울서우60일즈음 책을 접하게되었는데요...실천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내가 우리아이를 이해하지못하는것 같아서...지금 완젼...지쳤답니다... 

황은영님의 댓글

황은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저 백일이 지나기만 기다리다 오늘로 109일째인데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검색하던중 이런 좋은 사이트를 발견했네요. 지금이라도 읽으려고 베이비위스퍼골드 구매했어요.어서 빨리 왔음 좋겠네요. ^^ 

황미화님의 댓글

황미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이비위스퍼 시리즈 중 어떤걸 읽어야 아이한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수 있을까요??
잠못자는 우리 아들을 제가 도와주고 싶어요..ㅠㅠ 

샤랑샤랑님의 댓글

샤랑샤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또한 며칠전 검색중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됐고 베이비위스퍼라는책도 알게 됐어요.
6일만 지나면 아기가 9개월이거든요.  진작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은 생각에 너무
아쉽습니다.  아기가 예민해서 출산 후로는 컴퓨터를 거의 못했거든요. 지금도 아이폰으로
하고있으니 말이예요.  빨리 읽어보고싶네요 

박미라님의 댓글

박미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이제서야 이사이트를 알게되 안타깝네요 곧있으면 울아가가 10개월에 접어 듭니다
베이비 위스퍼 지금읽어도 늦은건 아니겠죠??? 

단비맘님의 댓글

단비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권은 임신해서 진작 읽었는데 역시 아기 태어나고 보니 찬찬히 다시 읽게 되네요~ 글구 실질적인 정보를 찾아 헤매다가 남편이 속삭임을 발견했네요.. 완전 장님이 눈 뜬 기분!! 아는만큼 되지 않는다는게 문제지만요..ㅠㅠ 글구 부랴부랴 베위 골드를 주문해서 비행기로 공수해 받았어요..(여긴 외국ㅠ) 속삭임 몰랐음 정말 더 힘들었을거 같아요~ 

강미라님의 댓글

강미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곧 아이가 6개월이 됩니다. 베이비 위스퍼 골드를 읽었지만 제대로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임기응변식 대처만... 아이는 아이대로, 저는 저대로 지쳐가고 있네요. 제가 힘든 것보다 아이의 습관이 잘못 들여져서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 맘이 많이 아픕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예건맘님의 댓글

예건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곧 10개월 접어드는 예건맘 인데요. 아기가 밤에 자주깨서 자주 깨는 이유를 알고 싶어 아기 자는 틈을 타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댓는데 진작에 검색해볼껄 하는 생각이ㅜㅜ
빨리  베이비 위스퍼책을 구입 해서 읽어 봐야겟어요^^* 기대 만땅!! 

도톨맘님의 댓글

도톨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개월된 아가 엄마인데 최근에서야 베이비위스퍼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좀더 일찍 알지 못했던 것이 안타깝지만 지금이라도 읽게 되고 또 속삭임도 알게 되어 넘 감사하네요. 저도 아가 잠재우기 때문에 검색하다 알게 되었지만 책을 읽고 나니 잠재우기 문제뿐 아니라 육아 전반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임기응변식 육아로 저도 힘들고 아가도 고생시겼던 것 같아 맘도 아프구요. 이제부터라도 아가 존중, 아가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육아관을 마음에 새겨 현명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